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사행추이야기


단양 옆 제천
옆 동네 청춘들이
단양나들이를 하셨습니다 。。。


청소를 끝내고
청춘들과의 만남을 기다리는데
갑자기 물이 안 나와서
깜짝 놀랐다가
오래지 않아 해결되어 휴우~
마음 놓았으나


만찬을 준비할 때
비가 얼마나 쏟아지는지
옆에서 하는 말소리조차 들리질 않습니다 。。。


그래도
덥지 않아 다행이라고
또 다른 낭만이 있을 거라고
애써 좋은 점을 찾았는데
촌캉스 분위기 최고~!!
긍정 마음을 남겨주셨습니다 。。。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여인들의
하룻밤 쉼이
돌아볼 때마다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사이좋게 행복하게 (0) | 2026.08.30 |
|---|---|
| [단양여행] 뒷장을 넘겨보세요 - ! (1) | 2026.08.25 |
| [단양여행] 비요일의 낭만 (2) | 2026.08.22 |
| [단양여행] 늦은 여름휴가 (2) | 2026.08.21 |
| [단양여행] 사랑스러운 부부4팀 (1) |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