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이쁜 사랑 안고놀러 온 청춘들이 하룻밤 머물고 가셨습니다 。。。 비 예보가 있어서춥지는 않을까,걱정하며 마중했는데 “비가 와서 아쉬웠지만운치가 좋아서 오히려 좋았다. 。。。。。。 비가 와도 나쁘지 않았다!” 남겨주신 글이 참 고마웠습니다 *^^* 퇴실 준비하고 툇마루에서방명록 남기는 시간까지 다정한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평균 나이 스물아홉청춘들의 꿈이 차근차근 이루어지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