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양고기 숯불구이 이십 사, 오, 육, 칠나흘간의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이 시작 되었습니다 。。。 장인장모님과 함께시부모님 모시고 와서친구들과 같이 쉼을 즐기고 간 손님들 배웅하고 연휴에 엮은 인연 돌아보면서 부부의 추억을 담습니다 。。。 남편 좋아하는 양갈비 사다가텃밭 가득한 애호박 하나 얇게 썰어 석쇠위에 올려놓고 밤하늘 밝히는, 사흘 지난 보름달올려다보며 늦은 여유를 즐깁니다 。。。 예순아홉 살예순한 살의 추석 보름달 올려다보며 서른한 살 스물네 살 새내기 부부의 좌충우돌 추석을 꺼내어놓고설렘과 익숙함을 이야기합니다 。。。 설렘 지나서 마주한 익숙함, 그 너머에는 무엇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때 꺼내볼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