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다섯 여인의 미소와 순수함은
다시 떠올려도
따뜻하고 다정합니다 *^^*



꼭 듣고 싶은 강의가 있는 날
하필,
손님 배웅과 마중이 겹칩니다 。。。
남편의 배려로
집을 나서면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따뜻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듬뿍 만들어주셨습니다 。。。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싱그러운 담쟁이가 맞이해주는 사행추
따뜻하게 다정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친구끼리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11년 우정과 여름휴가 모두 성공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다정하게 남겨주고 가신
여인들의 마음



『배웅과 마중을 함께 해야 하는 날
남편 혼자 힘들게 한 날
나만을 생각하고 나간 날
마침
따뜻하고 다정한 여인들이 놀러 와
예쁜 이야기 만들어 추억으로 남겨준 날
참 고맙습니다』
귀한 선물 넙죽 받고 신난
민박집 아줌마 마음



사행추에는 또 이렇게
이쁜 이야기 하나 더 담겼습니다 ~
순수한 여인들 덕분에
고마운 남편 덕분에
따뜻하게 다정하게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아버지 같이 느껴 。。。 (0) | 2026.06.07 |
|---|---|
| [단양여행] 풋풋한 청춘들의 하룻밤 (1) | 2026.06.05 |
| [단양여행] 미소 부르는 추억 (0) | 2026.05.27 |
| [단양여행] 첫 시골 여행 (2) | 2026.05.24 |
| [단양여행] 신나게 놀다갑니다 (2) |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