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첫 시골 여행

사행추 한옥 2026. 5. 24. 15:37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시골인데

집안은 시골 같지가 않네!“

 

장래 희망이 축구선수인

열 살 소년의 첫마디가

 

”많이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다“는

뜻으로 들려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

 

 

 

 

 

세 아이의 미소와

예의 바름과 순수함이

 

부모님들의 인품과 많이 닮아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행복했습니다 。。。

 

 

 

 

 

처음 즐기는

시골로의 여행이 지루하지 않았고

 

소백산 물줄기

계곡(하일천)이 있어서 즐거웠고

 

배드민턴 치다가 둘러앉아

한참을 내려다본 무당벌레까지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우리 부부의 젊음이 깃든,

우리 아이 유년기를 보낸,

희로애락을 고루 맛보며

 

추억을 남겨두고 온 잠실

 

잠실에서 오셨대서 또 반가웠습니다 *^^*

 

 

 

 

 

가끔

석촌호수를 떠올리며 미소 짓듯

 

문득 생각난 단양에서의 하룻밤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