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5월 황금연휴 중
마지막에 모신 손님은
강원도 캠핑 후 오신 청춘이었습니다 。。。


비요일에 사행추 즐기고
이튿날 캠핑을 했더라면
덜 추웠을까 싶다가
오자마자
텐트 널어 말리는 거 보고
잘 짜여진 일정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


4인 예약하고
1인 추가 가능한지 물으시더니
3인이 머물고 가셨는데
방명록에 다섯 명의 이름을
나란히 적어주셨습니다 。。。



무쇠팬 위 볶음밥
볶음밥 옆에 세워진 고추는
떨어지는 기름을 막기 위함이라고
그 말씀이 재미있어서
찰칵, 담았습니다 。。。



평창에서의 캠핑이
단양에서의 하룻밤이
다시 돌아간 일상에
비타민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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