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목요일
사행추 이야기



이틀 밤 예약하고
첫날은 친구와
이튿날은 친정엄마와 함께



오롯이
사행추한옥에서
무쇠팬에 고기 구워 먹고
가마솥에 토종닭 삶아 먹으며
5월의 햇살을 즐기셨습니다 。。。



이른 아침
카레 해서 먹고
만화책을 펼쳐놓고
곳곳을 사진기에 담고
바람 부는 하루를
부부의 사랑 속에 담습니다 。。。



친구와 장모님과 함께
머문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다는
그래서
다시 한번 놀러 오겠다는 글이
아주 많이 반가웠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쉼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기를
그러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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