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날
기타 들고 놀러 온 청춘들


봄을
청춘을
사행추를
여유롭게 잘 즐기신 듯해서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



안개 자욱한 풍경
기타와 함께한 시간
빗소리와 어우러진 음악
모두 어우러져
또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하룻밤 쉼이
청춘들에게도
비타민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어느 날 문득
돌아본 사행추의 하루가
미소와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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