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4월 끝날, 연휴 중
예약 가능한 날에 맞춰
오셨는데 하필, 온종일 비가 왔습니다 。。。



걱정했는데
천막 안에서의 쉼이 ~
청춘들의 분위기가 좋았고
이튿날 맑게 갠 하늘이랑
초록 풍경이 선물처럼 다가왔습니다 。。。



사행추의 무쇠팬 대신
캠핑용으로 장만했다는 주물팬을
화로에 올려놓고
삼겹살이랑 김치를 굽고
라면으로 마무리하셨습니다 。。。


청춘들의 쉼 속에
보슬보슬
보슬비가 함께한 날
‘촌캉스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
남겨주신 글이 반가웠습니다 *^^*


사행추에서의 하룻밤 쉼이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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