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함께 공부하고
함께 진로를 고민하고
함께 어른이 된 청춘들이
각 가정을 이루고 어른이 되어
모두 함께 여행을 다닌답니다 。。。



마당에 텐트를 펼치고
아이와 물총놀이를 하고
하일천에 가서 다슬기를 잡고
두 아들과 놀아주느라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마시기 바쁩니다 。。。


화로 위에 무쇠팬 올려지고
뜨겁게 달군 무쇠팬에는
막창이랑 삼겹살이 맛있게 익고
가마솥에선 닭볶음탕이
빨갛게 익어갑니다 。。。


뜨거운 여름날
신나게 놀다갑니다 ♡
올챙이도 잡고 잘 쉬다 갑니다 ♡
한옥 잘 놀다 갑니다 ~
잘 놀다갑니다!
또 올게요!


일상 속 짧은 일탈
하룻밤 쉼이
비타민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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