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한 달 전부터 준비한
커플 여행
네 명의 청춘을 모셨습니다 。。。



많이 덥지 않은 날
비눗방울을 날리고
굴렁쇠를 굴리고
밤하늘의 별 헤아리며
쉼을 즐기는 청춘들



재재재 방문하겠다며
아버지와 같이 느껴졌다는 찬사를
방명록 가득 남겨주셨습니다 。。。


청춘들과 인연을 엮을 때면
건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마음이 조금은
전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



조금 더 짙어진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은
어떤 향이 날까요???
한 뼘 성장한 청춘들의 모습
기대하며 기다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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