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아버지 같이 느껴 。。。

사행추 한옥 2026. 6. 7. 16:49

 

 

 

2026년 6월 5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한 달 전부터 준비한

커플 여행

 

네 명의 청춘을 모셨습니다 。。。

 

 

 

 

 

많이 덥지 않은 날

 

비눗방울을 날리고

굴렁쇠를 굴리고

밤하늘의 별 헤아리며

 

쉼을 즐기는 청춘들

 

 

 

 

 

재재재 방문하겠다며

아버지와 같이 느껴졌다는 찬사를

 

방명록 가득 남겨주셨습니다 。。。

 

 

 

 

 

청춘들과 인연을 엮을 때면

 

건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 마음이 조금은

전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

 

 

 

 

 

조금 더 짙어진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은

어떤 향이 날까요???

 

한 뼘 성장한 청춘들의 모습

기대하며 기다려보겠습니다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