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요일둘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시 봄(Spring)함께 봄(See) 다시 함께 봄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참여하는 부부가 적은 이유는무엇일까??? 참여자가 적은 관계로뜻밖의 기회가 와서 함께했다 。 。 。 같은 듯 ~다른 듯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세월비슷한 세월을 살아낸황혼을 향해 걸어가는 또 다른 부부님들과서로 응원하며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 。 。 。 서로의 부족함을 부지런히 채워가며온전한 하나를 만들어가는 것이부부가 아닐까?그 하나는 어느 만큼 만들어지고 있을까,아직 미완성이라 생각했는데강사님이‘완성된 우리의 정원’이라는글귀를 담아주셔서 살짝 생소했다 。 。 。 우리 부부의 온전한 하나를 돌아볼 수 있는좋은 시간이었다 *^^* 4주간의 여정을 또 이렇게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