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화요일 사행추의 어떤 날 밀물처럼 왔다가썰물처럼 간 자리 조용해진 사행추 훠이 한 바퀴 돌아봅니다 。。。 아들이 왔다 가고가족들이 머물다 가고친구들이 놀러 오고 또 어떤 날은 청춘들이 하하 호호 까르르 깔깔웃음 가득 채워놓고 갑니다 。。。 조용하면 조용한 대로떠들썩한 날은 떠들썩한 대로 품어주는 사행추 고단한 피로 내려놓고상큼한 비타민 하나 들고 갈 수 있는 사행추가 아닐까 문득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행추한옥 충북 단양군 가곡면 대대한옥길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