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사행추에서의 쉼



덥고
비오고
습하고
지치고 힘들었던 8월
8월을 보내야 할 때가 왔습니다 。。。



쉼이
충전이
숨고르기가 필요한
많은 분들이
하루 이틀 머물다 가셨습니다 。。。



마중하고
배웅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가끔 비 가림 천막을 치면서
편안한 쉼터를 내어드렸습니다 。。。



사랑에
우정에
우리네 삶 속에
비타민 같은 보약 같은
추억 한 아름 담아가셨기를 바랍니다 。。。



여름휴가 중에 머문
사행추에서의 쉼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남겨주신 추억 그러모아
고운 인연으로 담아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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