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열한 살
향기가 있다면?
온도 측정을 할 수 있다면?
감성을 볼 수 있다면?
가끔 궁금합니다 。。。



아, 가기 싫다!
한 달 살기 하고 싶다!
나만 알고 싶은 집!
수시로 듣는 말입니다 。。。



십 년 후에 다시 올게요!
결혼해서 아이 낳아 같이 올게요!
지금은 둘, 다섯 가족 되어 올게요!
가능할까?
우리 나이를 가늠해봅니다 。。。


힘듦 걱정 갈등 내려놓고
맑은 미소 머금고 갈 수 있는
편안한 쉼터, 사。행。추。
그러하기를 바라며 정성을 담습니다 。。。



오래전 추억 꺼내 보며
새로운 추억 담아내는
사。행。추。
풋풋한 진솔한 뭉근한 사랑
달콤한 말랑한 특별한 행복
그러, 그러모아 담은 추억
저마다의 추억이 스며있습니다 。。。


참 좋은 우리집
참 좋은 사행추
어느 날 문득 꺼내 본
사행추의 쉼이
함박웃음과 함께였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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