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7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깔깔 깔깔깔
여인들의 웃음소리에
절로 행복했던 시간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



13년 지기들의 짧은 일탈
하룻밤 알찬 여행 위해
일찍이 숙소 예약하고
똑같은 두건이랑
티셔츠랑 몸빼바지를 샀답니다 。。。



단양 도착이
생각보다 일렀던 건지
구경하려다 보니
날이 더웠던 건지
한 시간 이른 입실을 원하셔서
부지런히 청소하고 모셨습니다 。。。



쉼이 필요하던 때에
딱 맞는 숙소에 오게 되어
기뻤다는 표현이
참 고마웠습니다 。。。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하며
이어온 우정이 어른이 되어서도
쭈욱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여인들의 꿈이
하나하나 모두 이어지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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