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빗소리의 부름으로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빗소리의 부름으로 또록 또로록 또로루로록 투둑 투루룩 투루 룩 툭툭 긴 밤 혼자 놀던 비님싫증이 났는지 새벽잠을 깨웁니다 。。。 기온 뚝 떨어진 아침이불 속 온기가 좋았으나 밤새 심심했겠다, 싶어 뿌리치지 못 했습니다 。。。 툇마루에서봉당에서뒤란 한 바퀴 돌아오면서 아는 체 해줬더니 못난이 옥수수가 툭,인사를 건넵니다 。。。 좋은 아침이야, 나도 잘 잤어! 찰칵!사진으로 화답해줬습니다 *^^* 우리/우리집 이야기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