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우리집 이야기

포도가 주렁주렁

사행추 한옥 2018. 6. 28. 13:38


사랑 행복 & 추억 ♡♡♡ 사행추한옥






귀촌부부가 전하는 싱그런 여름이야기






야트막한 돌담이 있고 나무대문이 있어

정겨움을 더해주는 참 좋은 우리집






누구에게나 편안한 쉼터이고픈

사랑 행복 & 추억 ♡♡♡ 한옥민박 사행추






친구에게 집들이 선물 받은 포도나무 한 그루






5년 전 화분에 심겨져 멀리 단양까지 온 나무를 보며

잘 적응할까???   걱정도 했더랬는데






해마다 주렁주렁 포도송이가 달립니다...






이른 봄 포도잎이 나오기 전에 세워둔 굵직한 거치대도






어느새 잘 어우러져 근사합니다...






와우!   올해도 포도가 달렸네

그랬었는데






어느새 꼴깍!!!

침 삼키며 보라옷 입을 때를 기다립니다






올해는 누구랑 맛보게 될런지






사행추한옥 먹거리는 올해도 랜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