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4일 목요일
사부작사부작
사행추의 여름이야기



여기는
우리만 알고 싶은 집이에요!
왜요?
오고 싶을 때 못 올까 봐요!
설마요,
무슨 그런 걱정을요?



얼토당토
그랬었는데
가끔 예약 있는 날
예약이 가능한지를 묻는
전화를 받기도 합니다 ~
신기하게도 。。。



다녀가신 분의 후기를 봤어요!
블로그 봤는데요
너무 좋아 보여서 가보려고요!



아이쿠!
사진이라 좋아 보이는 거예요.
여기 그냥 시골집이에요.
실망할 수도 있으니까
기대하지 말고 그냥 놀러오세요.
지인이 사는
시골집에 가는 것처럼 오세요!



자두 따서 맛보고
복숭아 따서 먹어보고
기회가 닿으면
둥굴둥굴 호박 하나
덤으로 맛볼 수 있는 푸근한 집
특별할 게 없어서
특별(?)한 쉼터 *^^*
짧은 일탈 뒤
다시 시작된 일상에
보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 우리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사행추의 온기 (2) | 2026.01.27 |
|---|---|
| [단양여행] 사행추의 겨울이야기 (2) | 2025.12.06 |
| [여름이야기] 복숭아가 익어갑니다 (10) | 2025.07.12 |
| [여행이야기] 사행추의 바람 (7) | 2025.06.12 |
| [돌발상황] 3월의 눈 (2) | 2025.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