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오늘 아침
’공간의 온기‘라는 제목으로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을 받았습니다 。。。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은
사람의 정감으로 시작되고 완성된다며
부모와 자녀 그리고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평범한 가정의
조건 없는 환대로 온기가 생기고
일부 호텔 같은 공간은
화려하고 멋질지라도 온기가 없는
잠시 머물다 떠나는
건조한 공간일 뿐이라며
공간을 구분했습니다 。。。


글을 읽다가
우리 집
사행추를 떠올렸습니다 。。。


인연을 엮어가는 우리 집
따스한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가는 한옥
사랑하는 이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추억 한 아름 담아가는 사행추
오늘도 ing
마음과 마음을 모아
사랑과 행복과 추억을 모아
우리들의 이야기 그러, 그러 모아서
오늘도 담아갑니다
정겹고 따스한 사행추의 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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