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월요일
눈 온 날





예고에 없던 눈이
밤새 내렸습니다 。 。 。





눈 비비고 나와
겨울이 준 선물을
그대로 담아봅니다 。 。 。





창문 너머로 바라만 보던
겨울을
하얀 눈의 부름에 만났습니다 。 。 。
생각만큼
춥지는 않았습니다 *^^*
'우리 > 우리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촌일기] 땔나무 정리 끝 (1) | 2026.03.15 |
|---|---|
| [끄적끄적] 방충망 레일 고장 (1) | 2026.03.06 |
| [단양여행] 사행추의 온기 (2) | 2026.01.27 |
| [단양여행] 사행추의 겨울이야기 (2) | 2025.12.06 |
| [단양여행] 사행추의 여름이야기 (4) | 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