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시골집에 온 거 같아

사행추 한옥 2025. 7. 29. 15:11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정감 가득한

시골집에 온 거 같아

너무 편안했습니다 ~!

 

사행추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기고 가요 ~

 

 

 

 

 

무더위 속에서

휴가를 보내러 온

 

청춘들의 글에

 

아, 다행이구나!

 

모시는 마음도 좋았습니다 。。。

 

 

 

 

 

패러글라이딩이

우선이었는지

 

사행추의

솥뚜껑이 먼저였는지

 

알 수 없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느지막이 시작한 만찬이

즐거웠대서 기뻤습니다 。。。

 

 

 

 

 

강원도로 이어지는 쉼도

평안하기를 ~

 

청춘들의 사랑 속에

좋은 추억이 되시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