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8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정감 가득한
시골집에 온 거 같아
너무 편안했습니다 ~!
사행추 덕분에
좋은 추억 남기고 가요 ~


무더위 속에서
휴가를 보내러 온
청춘들의 글에
아, 다행이구나!
모시는 마음도 좋았습니다 。。。


패러글라이딩이
우선이었는지
사행추의
솥뚜껑이 먼저였는지
알 수 없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느지막이 시작한 만찬이
즐거웠대서 기뻤습니다 。。。


강원도로 이어지는 쉼도
평안하기를 ~
청춘들의 사랑 속에
좋은 추억이 되시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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