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8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단양 옆 동네 제천에서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


갱년기까지 여행 다니며
함께 하자는 의미로
현수막 맞추고
그 현수막 찢어질 때까지
놀아보겠다는 말에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
갱년기가 먼저 올지
현수막이 먼저 찢어질지



따뜻한 배려가 넘치는 곳이라고
방명록에 남겨주셨는데
청춘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배려가 가득
가득 뿜어져서 좋았습니다 。。。


함께하는 첫 여행지가
사행추였는데
분좋펜(한참 생각함)
분위기 좋은 펜션이라는
뜻으로 해석했습니다 。。。



청춘들의 우정
건강하게 지켜가시길 ~
원하는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시길 ~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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