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9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어느 날 문득 돌아본
사행추에서의 쉼이 돌아볼 때마다
미소와 함께였으면 ~
잠시 머물고 간 다음
단양을 떠올릴 때
아! 거기, 아는 집 있어!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인연을 엮어갑니다 。。。


따사로운 봄날의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했다가
시간이 여의치 않다며
취소했던 연인이 반년쯤 지나서
가을을 만나고 가셨습니다 。。。


일정 맞추기 어려워
취소하면서도
꼭 와보고 싶었다는
여인의 말이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


모처럼 왔으니
닭강정도 맛보고 싶고
무쇠팬에 고기는 꼭 먹어야 해서
고루고루 사 오기는 했는데
둘이 먹기에 양이 많다며
닭강정을 덜어줍니다 。。。


이쁘게 이쁘게 키우는
청춘들의 사랑이
건강하게 익어가기를 응원합니다 *^^*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모녀들의 한 페이지 추억 (1) | 2025.10.08 |
|---|---|
| [단양여행] 포근하고 따뜻한 인연 (1) | 2025.10.07 |
| [단양여행] 첫 여행 완전 성공적!!! (1) | 2025.10.01 |
| [단양여행] 좋은 추억, 소중한 시간 (1) | 2025.09.29 |
| [단양여행] 청춘들의 우정 더하기 (1) |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