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오래도록 기억할게요!

사행추 한옥 2025. 10. 2. 07:28

 

 

 

2025년 9월 29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어느 날 문득 돌아본

사행추에서의 쉼이 돌아볼 때마다

미소와 함께였으면 ~

 

잠시 머물고 간 다음

단양을 떠올릴 때

 

아! 거기, 아는 집 있어!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인연을 엮어갑니다 。。。

 

 

 

 

 

따사로운 봄날의

여행을 계획하고 예약했다가

 

시간이 여의치 않다며

 

취소했던 연인이 반년쯤 지나서

가을을 만나고 가셨습니다 。。。

 

 

 

 

 

일정 맞추기 어려워

취소하면서도

 

꼭 와보고 싶었다는

 

여인의 말이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

 

 

 

 

 

모처럼 왔으니

닭강정도 맛보고 싶고

무쇠팬에 고기는 꼭 먹어야 해서

 

고루고루 사 오기는 했는데

 

둘이 먹기에 양이 많다며

닭강정을 덜어줍니다 。。。

 

 

 

 

 

이쁘게 이쁘게 키우는

청춘들의 사랑이

건강하게 익어가기를 응원합니다 *^^*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