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4일 수요일
곡성 나들이



글과 그림이 만나서
그런대로 괜찮았던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일정은
전남 곡성 견학이랍니다 。 。 。



집에서 다섯 시 삼십 분 출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시간
늦은 아홉 시!



옥터성지
정해 박해 진원지
미실란
건강한 먹을거리와 생태책방이 있는 곳
작가 김탁한
조선 후기 전남 곡성의 천주교도
정해 박해를 소재로 쓴
장편소설 사랑과 혁명 저자



옥터성지도
미실란도
김탁한 작가도
모두가 처음인데 좋았습니다 。 。 。
새로운 세상과 이어주신
도서관 관장님! 고맙습니다 *^^*



비 예보가 있어서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러웠는데
올라오는 길에 부슬부슬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 。 。



생각지도 않던
성지 방문이 반가웠고
탁 트인 가을 풍경이 좋았고
작가들은 이렇게 책을 쓰는구나!
작가님과의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



곡성!
다시 가고 싶은 곳
여유로운 일정으로
천천히 가서
찬찬히 둘러보고 오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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