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여행이야기

[곡성여행] 길 위의 인문학 견학

사행추 한옥 2025. 10. 3. 17:40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곡성 나들이

 

 

 

 

 

글과 그림이 만나서

그런대로 괜찮았던

 

길 위의 인문학

 

마지막 일정은

전남 곡성 견학이랍니다 。 。 。

 

 

 

 

 

집에서 다섯 시 삼십 분 출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온 시간

늦은 아홉 시!

 

 

 

 

 

옥터성지

정해 박해 진원지

 

미실란

건강한 먹을거리와 생태책방이 있는 곳

 

작가 김탁한

조선 후기 전남 곡성의 천주교도

정해 박해를 소재로 쓴

장편소설 사랑과 혁명 저자

 

 

 

 

 

옥터성지도

미실란도

김탁한 작가도

 

모두가 처음인데 좋았습니다 。 。 。

 

새로운 세상과 이어주신

도서관 관장님! 고맙습니다 *^^*

 

 

 

 

 

 

비 예보가 있어서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러웠는데

올라오는 길에 부슬부슬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 。 。

 

 

 

 

 

생각지도 않던

성지 방문이 반가웠고

탁 트인 가을 풍경이 좋았고

 

작가들은 이렇게 책을 쓰는구나!

작가님과의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

 

 

 

 

 

곡성!

다시 가고 싶은 곳

 

여유로운 일정으로

 

천천히 가서

찬찬히 둘러보고 오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