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황금연휴 마지막 인연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하고
어른이 되어가는 여인들과 엮었습니다 。。。



여행 의미에 맞춰 준비하는
옷이나 액세서리가
어느 정도 익숙하기도 한데
“엄마
나 또 얘네랑 논다“
똑같은 셔츠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


친구들과의 모임 위해
숙소 찾아 예약하고
옷을 맞추고
장시간 달려와서
함께 장을 보고 들어와
하하 호호 깔깔깔
하룻밤 자고 나서 묻습니다 。。。
또 언제 보지 ~?


처음 와본 단양이 ~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이 ~
행복한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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