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9일 목요일
사행추 이야기


황금연휴 중 이틀
네 명의 청춘이
사행추한옥을 찾아주셨습니다 。。。


가을비와 함께
먹고 쉬고 놀면서
오롯한 쉼을 즐기셨습니다 。。。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매캐한 연기
아궁이 앞에서의 불멍



닭백숙이 맛있게 익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가을 색에 짙어지는 앞산
바라보는 시간도
선물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동기들과 함께한 쉼이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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