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이
함께하는 첫 번째 여행 장소가
한옥, 사행추였는데
재밌게 놀고 편히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글에
미소 머금고



고기가 다 탔다는
글과 그림에
뭐 하느라 고기를 태웠을까?
뒤늦은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


하룻밤 쉼을 위해
시간을 맞추고
숙소 찾아 예약하고
준비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



초록 옷 벗어내고
황금갈색으로 물드는
초겨울의 한옥이
멀리서 놀러 온 청춘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



마음 안의 꿈들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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