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따뜻한 숙소에서

사행추 한옥 2025. 12. 4. 11:35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겨울 문턱에 다가선

11월 끝 날에

 

두 여인이 놀러왔습니다 。。。

 

 

 

 

 

이십여 일 쯤 전

 

하룻밤 머물고 간

친구에게 전해들은 사행추가

좋아보여서 예약했다는 여인이

 

방명록에

 

따뜻한 숙소에서 잘 쉬다간다는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

 

 

 

 

 

따뜻한 숙소에서 잘 쉬다가요 - ♡

 

 

까르르 까르르 깔깔

해맑은 우정을 쌓는 시간이

따뜻했을까요?

 

가을과 겨울 사이

포근했던 날

방안의 온기가 포근했을까요?

 

 

 

 

 

여인들의 하룻밤 쉼이

 

다시 돌아간 일상에

비타민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황금색으로 물든

시골집에서의 따스함이

평온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