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7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동심으로 돌아간 여인들에게서
마시멜로 향이 납니다 。。。



똑같은 조끼 입고
화롯불에 마시멜로 구우며
까르르, 까르르 깔깔
어둠이 내려앉은 겨울밤
달콤한 향기를 품어냅니다 。。。


겨울밤의 따스함이
마시멜로의 달콤함이
시골집 마당에서의 하룻밤이
여인들의 우정 속에
오래오래 함께해도 좋겠습니다 。。。



2026년도
행복하고 건강하자, 우리 ~!
자주 오래 만나고 ~
남겨두고 간 글에서
서서히 퍼지던 마시멜로 향이
미소와 함께 피어올랐습니다 。。。


친구들과 함께한
첫 여행이
비타민이 되었기를
고운 우정 오래오래 이어가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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