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8일 금요일
사행추이야기


멀리 부산에서
스무 살 여인들이
낭만을 꿈꾸며 놀러왔습니다 。。。



해 떨어지면 추우니까
고기 일찍 구워먹으라는 조언에
낭만을 즐겨야 한답니다 *^^*
아, 낭만이 중요하구나!
낭만이 추위를 이겼습니다 。。。


배추전 부처 먹으려고
배추는 샀는데 밀가루를 안사고
달걀을 사왔다기에
밀가루 준다고 했더니
식용유 사는 것도 깜빡했답니다 。。。



한옥 지붕 위를
하얗게 덮은 겨울풍경도 좋았을 텐데
기대하던 눈이 내리지 않아
아쉬웠겠지만, 하하 호호호
친구들과 함께한 이틀밤이
좋은 추억이 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또 놀러오겠다고 했으니
한 뼘 성장한 청춘들의 모습
다시 볼 수 있겠지요 *^^*
2025년 보다 조금 더 행복한
2026년이 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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