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가을 색으로
곱게 물든 시월에
겨울 여행을 준비한
청춘을 모셨습니다 。。。


삼박사일 여행 중
세 번째 날을
사행추와 함께했습니다 。。。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춥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답니다 *^^*


추위 속에 즐기는
무쇠팬에 구운 삼겹살이랑
뜨끈한 라면
온돌방에서의 이야기가
청춘들의 사랑 속에
예쁘게 기억되어도 좋겠습니다 。。。



2025년의 끝자락
2026년의 시작을 함께한
단양에서의 여행이
좋은 에너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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