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추운 날
멀리 인천에서
청춘들이 놀러 왔습니다 。。。



듬직한 청년과
활짝 웃는 여인의 미소가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



청춘들의 사랑 덕에
사행추의 겨울밤이
따스하고 포근했습니다 。。。


두 분의 사랑
건강하게 키워가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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