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대학 선후배
마음 맞는 청춘들이
설 연휴 지난 주말에 놀러 왔습니다 。。。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식혜 한 병을 선뜻 내어줍니다 。。。
우리 엄마도 큰일 때마다
식혜를 만드셨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촌캉스
촌캉스를 계획하고 준비했다더니
큼지막한 윷놀이 세트를 가지고 와서
마당 가득 펼쳐놓고
아이처럼 즐깁니다 。。。



바람도 잠든
초봄의 포근한 날씨 덕에
밤늦도록 까르르 깔깔
하룻밤 쉼이
활력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민박 안내 > 다녀가신 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여행] 사행추만의 감성 (1) | 2026.03.17 |
|---|---|
| [단양여행] 따뜻한 온돌처럼 포근한 시간 (5) | 2026.03.02 |
| [단양여행] 힐링하다 갑니다! (0) | 2026.02.22 |
| [단양여행] 청춘들의 하룻밤 (2) | 2026.02.08 |
| [단양여행] 사행추의 시그니처 (1)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