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11주년 우정 여행이
대성공이었다는 여인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며칠째 이어지던 추위가
살포시 잦아들어 다행이다 싶었으나
마당에서 고기 굽다가
너무 춥다며 방으로 들어가서
마음이 쓰였는데 。。。



이튿날
항아리에 구운 훈제삼겹살이
완전 강추랍니다 *^^*
역시
사행추의 항아리훈제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맛보고 그 맛에
반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



산책 중에 만난 강아지 발자국도
겨울 한밤중에 올려다본 별자리도
청춘들의 우정 속에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


마음 안의 꿈
차근차근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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