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여인들을 모셨습니다 。。。


11월 마지막 주를 원하셨으나
여의치 않아
한 달을 기다리시게 하고
날씨가 춥지 않을까
살포시 걱정하며 기다렸는데
봄비 같은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


비 가림 천막을 치고
보들보들 털조끼를 입고
까르르 까르르 까르르깔깔



무쇠팬 위에서
감자가 익어가고
묵은지가 익어가고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여인들의 우정이 맛있게 익어갑니다 。。。



우리 행복하자 ♡
우리 항상 행복하자 >_<
행복하게 하루하루 잘보내자 ♡
여인들의 우정이 건강하게 함께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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