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18년 지기들의 1박 2일

사행추 한옥 2025. 12. 22. 12:40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질풍노도의 시기를

함께 보내고 어른이 되어가는

여인들을 모셨습니다 。。。

 

 

 

 

 

11월 마지막 주를 원하셨으나

 

여의치 않아

한 달을 기다리시게 하고

 

날씨가 춥지 않을까

살포시 걱정하며 기다렸는데

봄비 같은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

 

 

 

 

 

비 가림 천막을 치고

보들보들 털조끼를 입고

 

까르르 까르르 까르르깔깔

 

 

 

 

 

무쇠팬 위에서

 

감자가 익어가고

묵은지가 익어가고

고기가 익어가는 동안

 

여인들의 우정이 맛있게 익어갑니다 。。。

 

 

 

 

 

우리 행복하자 ♡

우리 항상 행복하자 >_<

행복하게 하루하루 잘보내자 ♡

 

여인들의 우정이 건강하게 함께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