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사랑하는 친구들과

사행추 한옥 2025. 11. 18. 15:28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하룻밤 짧은 일탈

 

오래전 추억 꺼내놓고

 

까르르 까르르깔깔

 

새로운 행복을 모읍니다 。。。

 

 

 

 

 

어른이 되어가는 여인들

 

동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사랑을 나눕니다 。。。

 

 

 

 

 

소중한 시간 위해

 

숙소 찾아 예약하고

함께 먹을 음식주문하고

 

우정 속에 담아 둘

털조끼를 맞춰 입고

 

하룻밤을 함께 합니다 。。。

 

 

 

 

 

가을 지나고

겨울 오는 길목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단양에서의 하룻밤이

 

다시 시작된 일상에

비타민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시길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