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낯선 느낌 없는 사행추

사행추 한옥 2025. 11. 14. 11:21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웃는 모습이 예쁜 ~

 

싱긋한 미소가 아름다운 ~

 

청춘들이 놀러 왔습니다 。。。

 

 

 

 

 

추워지기 시작한 날

따뜻한 하루 보내고 갑니다:)

 

 

남겨주신 방명록이

아주 많이 고마웠습니다 。。。

 

 

 

 

 

이삼십대 손님을

모실 때면 머무는 동안

 

보호의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마음이 전해진 거 같아

좋았습니다 。。。

 

 

 

 

 

어른이 되어가는 길목에서

우연히 들른 사행추가

 

어느 날 문득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