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바람이 쉬어가는 곳

사행추 한옥 2025. 11. 1. 14:43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처음 온 단양

바람이 쉬어가는 곳

풀벌레 울음소리만 ~

 

방명록에 두고 간 낭만이

청춘들과 많이 닮은 듯합니다 。。。

 

 

 

 

 

운동하다 다쳤다는 여인의

다리를 보며

 

얼마나 불편할까 싶었는데

 

곁에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

 

 

 

 

 

건강하면 좋겠지만

불쑥 찾아온 불편함에

 

청춘들의 사랑이

알콩달콩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보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어릴 때 살던 구들방

할머니 댁에서 본 익숙한 풍경들

 

추억을 이야기하며

 

추억을 담는

여정이었기를 바랍니다 。。。

 

 

 

 

 

연인의 사랑도

청춘들의 삶도

 

건강하게 익어가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