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사행추 이야기


처음 온 단양
바람이 쉬어가는 곳
풀벌레 울음소리만 ~
방명록에 두고 간 낭만이
청춘들과 많이 닮은 듯합니다 。。。


운동하다 다쳤다는 여인의
다리를 보며
얼마나 불편할까 싶었는데
곁에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


건강하면 좋겠지만
불쑥 찾아온 불편함에
청춘들의 사랑이
알콩달콩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보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어릴 때 살던 구들방
할머니 댁에서 본 익숙한 풍경들
추억을 이야기하며
추억을 담는
여정이었기를 바랍니다 。。。


연인의 사랑도
청춘들의 삶도
건강하게 익어가기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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