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안내/다녀가신 분들

[단양여행] 정말 오고 싶었던 곳

사행추 한옥 2025. 11. 12. 07:21

 

 

 

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여름과 가을 사이에

예약한 옆 동네 여인들을

 

가을과 겨울이

오가는 길목에서 모셨습니다 。。。

 

 

 

 

 

한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이

 

똑같은 조끼를 입고 와서는

 

정말 오고 싶었던 곳이라며

환하게 웃어줍니다 。。。

 

 

 

 

 

여행은 사는 지역에서

멀리 가는 건 줄 알았는데

 

옆 동네에서도 가끔

놀러 오는 청춘들을 보면서

 

이런 게 쉼이구나! 알아갑니다 。。。

 

 

 

 

 

고기를 굽고

조개를 굽고

마시멜로를 굽고

 

밤이 깊어지는 동안

 

우정도 함께 익어갑니다 。。。

 

 

 

 

 

여인들이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고운 인연, 참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