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8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여름과 가을 사이에
예약한 옆 동네 여인들을
가을과 겨울이
오가는 길목에서 모셨습니다 。。。



한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는 동료들이
똑같은 조끼를 입고 와서는
정말 오고 싶었던 곳이라며
환하게 웃어줍니다 。。。



여행은 사는 지역에서
멀리 가는 건 줄 알았는데
옆 동네에서도 가끔
놀러 오는 청춘들을 보면서
이런 게 쉼이구나! 알아갑니다 。。。



고기를 굽고
조개를 굽고
마시멜로를 굽고
밤이 깊어지는 동안
우정도 함께 익어갑니다 。。。



여인들이 계획한 일들
차근차근 이루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고운 인연, 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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