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사행추 이야기


알콩달콩
예쁘게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는 청춘들


얼굴 보지 못하고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만 듣고
인사 나누게 되어
아쉬움과 함께 기억하게 된 손님


전시회장에서
저녁엔 강의를 들으며
마음이 쓰였는데
이튿날 아침
툇마루에서 고기 구워서 먹고
퇴실했다는 말을
남편에게 전해 듣고
잘 쉬고 가셨구나, 마음이 놓였습니다 。。。


하룻밤 머물고 가시는
손님 중에
아마도 처음일 겁니다 。。。
얼굴을 보지 못한 손님이


연두연두
청춘들의 사랑이
초록초록
건강하게 익어가는 모습
다시 뵈어도 좋겠습니다 *^^*
두 분의 사랑을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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