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4일 금요일
사행추 이야기


청소년기를 벗어나
어른이 되어가는 시기
한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이어가는 우정


고운 우정 안고
하룻밤 쉼을 찾아
기차 타고 왔다는 여인 둘


남겨주신 방명록을 보고
알았습니다 。。。
생일 기념 여행이었다는 것을 *^^*


겨울 오는 길목에서의
짧은 일탈
하룻밤 쉼이 좋은 시간이었기를 。。。


어느 날 문득 돌아본
단양에서의 여정이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어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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