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사행추 이야기


밝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곱 명의 청춘과
하룻밤 인연을 엮었습니다 。。。


아침저녁 겨울 내음이
살포시 묻어나는 11월의 여행을
여름날부터 준비하고 기다려온
청춘들에게 시골의 가을이
춥지는 않았을까, 걱정했으나
이튿날 아침
엄지척 해줍니다 。。。


제기 차고
배드민턴치고
삼겹살 굽고
새우랑 조개 굽고
마시멜로 구워 입가심하고


다음에
이성 친구 생기면
같이 오겠다고 약속했다는 건
하룻밤 쉼이
평안했다는 뜻이겠지요???



하룻밤 짧은 일탈이
청춘들에게 보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계획한 일들 이루어가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사행추에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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