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사행추 이야기



보발재 단풍이 이뻐서
한옥마을의 쉼이 좋아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나들이라는 가족을
사행추에서 모셨습니다 。。。


돌멩이가 좋은 공주
그 모습 사진기에 담는 엄마
가만히 지켜보는 아빠의 미소
한 가족의 사랑이
사행추 곳곳을 채웁니다 。。。


공주님의 기억 속에서는
금세 사라지겠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 먹으며
쑥쑥
건강하게 자라겠지요 *^^*


하룻밤 짧은 일탈이
부부님의 사랑 속에서
곱게 물들어도 좋겠습니다 。。。



고향집처럼 따스한 느낌을 주는 사행추
아이와 함께 매년 오고 싶다는
방명록 글이
많이 고마웠습니다 ~
단양으로의 가을 나들이가
미소 부르는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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