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사행추 이야기



사랑과 우정 안고 온
청춘들의
하룻밤 쉼이 평온합니다 。。。


구경시장 갔다가
날이 추워서 샀다는 누빈 조끼
입고 들어와
배드민턴치고
마을 산책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



사랑은 행복을 만들고
행복은 추억이 된다는
한 줄 글에 미소가 피어납니다 。。。


다음엔 식구 늘려서 온다는
인사에 다시 만날 손님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


하룻밤 짧은 일탈이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에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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