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공감
눈물 한 방울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강사양성과정 강의를 듣던 중
평생학습공작소 대표 한성근 대표님이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메일로 받아 본다고 하셨다 。 。 。
한동안 잊고 있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다시 신청해서 일주일째
읽고 필사하는데 토요일에는
옹달샘 한 줄 명상을 보내준단다 。 。 。

짧은 글과 그림 속에서
『서서히
스며든다
조금씩 조금씩』
단어들이 떠올랐고
작은 바람이 일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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