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작가 최정옥

[끄적끄적] 고도원의 아침 편지

사행추 한옥 2025. 12. 20. 16:28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공감

눈물 한 방울

 

 

 

 

 

단양군 평생학습센터

강사양성과정 강의를 듣던 중

평생학습공작소 대표 한성근 대표님이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메일로 받아 본다고 하셨다 。 。 。

 

 

한동안 잊고 있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다시 신청해서 일주일째

읽고 필사하는데 토요일에는

옹달샘 한 줄 명상을 보내준단다 。 。 。

 

 

 

 

 

짧은 글과 그림 속에서

 

서서히

스며든다

조금씩 조금씩

 

단어들이 떠올랐고

작은 바람이 일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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