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작가 최정옥

[끄적끄적] 새로운 시작

사행추 한옥 2026. 2. 14. 16:54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새로운 시작

 

 

 

 

 

성장하는 시간

2년의 세월이 천천히,

또 빠르게 지나갔다 。 。 。

 

 

다시 봄

새로운 시작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기회가 찾아왔다 。 。 。

 

 

생각지 못한 곳에서

뜻밖의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신기한 인연이 그저, 고마웠다 。 。 。

 

 

글을 쓰고

그림책을 읽고

공부했던

2년여의 즐거웠던 시간을

이제 나눠야 할 때가 왔다 。 。 。

 

함께하는 친구들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즐거웠으면

그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