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4일 토요일
새로운 시작

성장하는 시간
2년의 세월이 천천히,
또 빠르게 지나갔다 。 。 。
다시 봄
새로운 시작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기회가 찾아왔다 。 。 。
생각지 못한 곳에서
뜻밖의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신기한 인연이 그저, 고마웠다 。 。 。
글을 쓰고
그림책을 읽고
공부했던
2년여의 즐거웠던 시간을
이제 나눠야 할 때가 왔다 。 。 。
함께하는 친구들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즐거웠으면
그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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