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오월도 Good bye!



연두가
초록초록 익어가고



작약꽃이
마당 가득 웃음을 퍼뜨리고



보슬보슬
보슬비가 땅속 깊숙이 적셔놓고



봄 햇살이
봄바람 불러모으면서



사행추 곳곳에
오월 심어놓고 유월을 부릅니다 。。。
반가웠어요!
내년에 다시 만나요
오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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