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8일 일요일
시골집 만찬


손님 배웅 후
청소하고
빨래하고


장 볼 겸
이마트에 갔더니
장어를 세일 합니다 。。。


장어 먹고 싶어?
장어 사줄까?
남편은 오늘도
장어 사다 먹자는 말을
사줄까? 라고 합니다 。。。



장어 두 팩
사 오긴 했는데
마늘은 냉동실에 있고
생강은 없어서


숯불 담은 화로에
장어 올리고
냉동 마늘이랑
꽈리고추랑
텃밭 대파 한뿌리 구워서
이른 만찬을 즐겼습니다 。。。


냄새 걱정도
기름 튈 걱정도 없다는 거!
마당 있는 집의 특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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