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사진첩 속에서 웃고 있는
예쁜 아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 。
반가운 마음에 글을 쓰고
“추억 한 자락“
제목을 붙였습니다 。 。 。

「단시단」
활동하는 시 동아리에서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여덟 명의 회원들이 각각
세 편씩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 。 。
“추억 한 자락“
엄마의 추억 펼쳐놓고
아이의 추억 한 자락 곁들였습니다 。 。 。
오래전 추억 꺼내놓고
오늘을 더합니다 。 。 。
어느 날 불쑥 꺼내 볼
한 자락 추억을
또 이렇게 담아둡니다 。 。 。

전시 첫 날: 2025. 11. 11(화)
전시 끝 날: 2025. 11. 23(일)
단양 올누림센터 바라봄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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