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단
첫 번째 시 조형전
2025. 11. 11(화) ~ 23(일)
단양 올누림센터 바라봄 전시관
단시단 동아리 회원 8인

시골 가서 뭐 하며 살아?
심심하지 않겠어?
걱정 반, 우려 반
많은 말들을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시골살이가 재미집니다 。 。 。
시 공부를 하고
동아리를 만들어 월 2회
시 나눔 하다가
전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 。 。
많이 부족하고
부족해서 부끄럽지만
부끄러움이 성장이 될 테고
성장하는 과정은 경험으로
경험은 또 추억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태어나서 예순 번째 맞는 가을
생일 하루 전날부터
전시회가 시작되는데
이 우연 또한 신기합니다 。 。 。
시를 쓰고
전시할 시를 고르고
구상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어색하면서
즐겁습니다 。 。 。

心쿵
추억 한자락
한세상
세 편의 시를 골라놓고
마음을 더하고 공을 들이며
좋은 시간을 상상합니다 。 。 。
행복 한 조각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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